​빅토리아주의 유학생들과 호주 학생들은 빅토리아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의 경험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지,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토론하기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2016년 5월 31일에 열린 유학생 포럼에는 빅토리아주 공립학교, 사립학교 및 가톨릭 재단 학교에 재학 중인 10학년, 11학년, 12학년 학생 중 1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습니다.

올해의 토론 주제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 형성”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멜버른 시청에 모여 학생들에게 자율권을 주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형성하고, 학생들이 국제적인 시민의식과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유학생 프로그램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International and local students learned, talked and exchange their experiences in the International student event. 

유학생들과 호주 학생들은 서로에 대해 좀 더 알고, 자신들의 경험과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같이 생활하고 공부하고 어울리는 것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이야기했고,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돌아가서 이 행사를 통해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좀 더 심도 깊은 대화를 계속하고 싶다는 강한 바람을 표현했습니다.

Last Update: 20/07/2016 3:14 PM